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

의안번호
2216156
접수일자
2026-09-03
의결일자
2026-09-18
공포일자
2026-09-29
분류
산업/농림수산 · 상업/무역/공업
처리 상태
공포

한눈에 보기

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발의한 법안입니다. 이 법안은 산업/농림수산 · 상업/무역/공업 분야로 분류됩니다. 현재 처리 상태는 「공포」입니다. 2026-09-18 본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. 아래에서 이 법안의 요약과 처리 경과, 본회의 표결 결과, 유권자 찬반 여론을 차례로 볼 수 있고, 맨 아래에는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의 제안이유·주요내용 원문을 그대로 인용해 두었습니다.

주요 내용 요약

대기업이 소상공인 업종을 침해했을 때 바로 처벌하지 않고, 먼저 시정명령을 내려 기회를 준 뒤 이를 어기면 처벌하는 법안입니다.

이런 점이 달라져요

2026-09-29에 공포됐습니다.

처리 경과

  1. 2026-09-03 국회 접수
  2. 2026-09-18 본회의 의결
  3. 2026-09-29 공포

본회의 표결 결과

본회의 표결에 283명이 참여해 찬성 234명, 반대 12명, 기권 34명, 무효 3명으로 집계됐습니다.

유권자 투표 현황

이 법안에 유권자 1명이 찬반 투표에 참여했습니다.

원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

<제안이유> 과도한 형벌규정으로 인한 민간 경제활동의 어려움을 경감하기 위하여 국민의 생명ㆍ안전과 관련이 적은 단순 행정상 의무ㆍ명령 위반행위에 대해 행정상 의무 위반행위에 대한 시정명령을 먼저 하도록 하고, 그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에 대하여 형사처벌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「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관한 특별법」을 정비하려는 것임. <주요내용> 대기업등이 생계형 적합업종의 사업을 인수ㆍ개시 또는 확장한 경우에 종전에는 바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던 것을 시정명령을 먼저 하도록 하고 그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에 대해서만 형사처벌하도록 함(안 제15조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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